제 목
  만추의 가을 문턱에서.......
이 름
  관리자
작성일

상당히도 덥고 지루한 여름이 아침저녁으로 찬기운에 몸살을 하고있는 즈음하여
한편으로는 가을산행을 또는 모처럼 가족과 호접한 산기슬로 가족나들이 모든일이
잘 어울리는 청명한 가을하늘을 바라보며 어느덧 나만의 명상을 하여봅니다.
그동안 먼여행이라도 한것처럼 참으로 바쁜나날을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당신을 바라보고 살아가면 항상 당신의 덕분입니다 하는생각이 들고 모든것이
고맙고 즐겁고 아름답고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를 내려놓고 살아간다는 것이 마냥즐거울순 없지요
그냥즐겁다고 마음속으로 생각을하고 믿음으로 접목하면 언제나 멋진인생을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 가을의문턱에서 -